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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세계 한인 청소년 . 대학생 모국연수 안내
2011 세계 한인 청소년 . 대학생 모국연수 www.korean.net 1. 연수개요 가. 연수명 : 2011년도 세계 한인 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 나. 연수목적 ◦ 전 세계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이 모국의 사회·문화·역사를 체험함으로써 한민족 정체성 및 네트워크 형성 ◦ 국·내외 한민족 청소년·대학생의 민족 유대감 증진 ◦ 세계 한민족 청소년·대학생의 글로벌 차세대 리더 성장 유도 다. 연수기간 : 1차(초·중·고등학생) ‘11.7.12(화)~18(월)<6박7일> 2차(예비대학생, 대학생) ‘11.7.26(화)~8.1(월)<6박7일> 라. 장 소 : 서울, 지방 마. 연수대상(만10세~23세, 2011.3.1 기준) ◦ 초,중,고 재외동포청소년 400명, 재외동포대학생 300명 2. 신청 및 접수 가. 신청기간 : 2011.3.1~3.31 나. 제출자료(①~④ 필수제출, ⑤⑥선택제출) ① 참가신청서 1부(소정양식, www.korean.net 공지사항내 동 연수공고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반드시 워드로 작성) ② 자기소개서(한글, 영어 중 택일) ③ 여권사본 1부 ④ 재학증명서 or 입학허가서 ⑤ 각종분야 특기자․수상자 입증서류 ⑥ 추천서(학교장, 카운슬러) ※ 제출서류는 한국어 or 영어, 워드로 작성할 것 이메일, 전화번호 등 연락처는 정확하게 기재할 것 (대부분의 공지가 이메일로 진행되는 점을 감안 gmail, hotmail 등 기재)비상연락처 및 한국내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할 것 다. 접수처 : 주토론토총영사관 한국교육원 Korean Education Centre 555 Avenue Road, ON M4V 2J7 (416)920-3809 ext.242 라. 지원내용 ◦ 항공료 지원 지역 - 항공료 자비부담 원칙 - 러시아, CIS지역(고려인) : 왕복항공료(일반석 기준)의 100% - 저소득층 성적우수학생(공관별 1명 내외, 입증서류 제출자) : 왕복항공료(일반석 기준)의 100% ◦ 국내 연수 참가 경비 : 재단 부담 4. 문의 ◦ 담당자 : 재외동포재단 교육문화팀 김주동 대리 ◦ 연락처 전화 : 82-2-3415-0167, 팩스 : 82-2-3415-0119 email : joo@okf.or.kr 관련 웹사이트 : www.korean.net home.korean.net/kyouth/index.html(모국연수클럽) 2011 세계 한인 청소년.doc[42 KB][붙임] 붙임 2. 세계한인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 참가신청서[1].doc[79 KB]
- 귀국학생 정보제공을 위한 웹서비스 개통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월 24일(월) 귀국학생 정보제공을 위한 웹서비스(return.sen.go.kr)를 시작한다. 이번 웹서비스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원으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여 부산․대전․경기도 교육청 협력으로 구축되었으며, 해외에서 귀국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귀국학생 특별학급 관련 입학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웹서비스 영역은 귀국학생 특별학급을 운영 중인 학교의 입학정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보 등이며, 귀국학생 특별학급을 담당한 선생님들 간의 커뮤니티 구축․활용도 가능하다. 최근 조기유학, 세계화에 따른 해외 근무 학부모들이 급증하여 매년 약 2만여 명의 학생이 귀국하고 있으며, 귀국 시 교육 정보 제공 및 학생들의 국내 교육환경 적응 어려움 해결을 위한 지원방안이 절실한 시점에 사이트가 구축되어 귀국학생의 국내 적응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게 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웹서비스 개통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귀국 준비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교육정보를 제공하게 되어 공교육의 책무성 제고 및 학부모 서비스 실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제5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제 5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제 5회 온타리오 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2011년 3월 12일 토론토 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온타리오 지역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18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 중급, 고급, 무제한 부문에서 1위부터 3위까지 상장과 상품을 수여합니다. 온타리오 지역 유수의 대학에서 주관하는 이번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온타리오 지역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성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발휘하고 인정받을 수 있은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대회 참가신청과 원고접수는 2월 23일까지 http://oksc.er.ro 를 통해서 받습니다. - 일시: 2011년 3월 12일 토요일 1:00—5:30PM - 대회 장소: 토론토 대학교 동아시아학과 라운지 - 주최: 토론토 대학교, 요크 대학교,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교 - 후원: 토론토 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CSK), 주 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 - 협찬: 삼성전자 문의사항은 oksc2011@gmail.com 으로 보내 주세요.
- 학생 및 학부모대상 교육설명회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김재영)이 후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대상 교육설명회”가 캐나다한인교육자네트워크(KCEN 회장 Peter Jang) 주관으로 2011년 2월 12일(토) 토론토 한국일보 도산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개정된 평가방식에 따른 학교성적표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온타리오교육부는 2010년 9월부터 학생들을 평가하는 방식을 변경, 새로운 양식을 도입했다. 초등학생의 경우 점수대신 목표의식, 책임감, 진취성, 도전의식 등 학업의 자세를 평가한다. 유치원에서 12학년까지의 학생 및 학부모대상으로 하는 설명회에서는 현직교사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으로 구분하여 성적표 작성 과정, 성적표의 올바른 이해법 등을 알려준다. 설명회에서는 성적표설명 외에도 한국교육과 차이, 숙제, 학생 징계, 교사면담, 학생지도, 대학진학, 취업진로, 지도력 양성 등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또 교사를 비롯해 교육계 진출 희망자에 대한 진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Workshop 1 Flyer_KOREAN_2.doc[68 KB] Workshop 1 Flyer수정.doc[63 KB]
- 한국어과목 등록한 토론토 고교생 수 대폭 증가
한국어과목 등록한 토론토 고교생 수 대폭 증가 -2개교·5개학급 신설·150명 증가, 교사 6명 채용- □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이번 ‘16/’17 학년도 한국어 과목을 신청한 토론토지역 고교생들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 고등학교 한국어 과목은 온타리오주 고등학생들이 졸업을 위해 수강해야 하는 30개 과목 중 선택할 수 있는 과목으로 편성되어있기 때문에 학생이 한국어 과목을 등록·수강하고 대학입학 성적에도 활용할 수 있다. □ 최근 6년간의 한국어교과 수강생 통계를 분석해볼 때, 온주 전체에서 2011년 313명에 달했던 온주 고등학교 학생 수는 15년에 126명까지 지속적으로 줄어들었다. <그림> 2011~2016년 온주 고등학교 한국어과목 개설학교 및 학생 현황 □ 그러나 올해 들어 한국어 과목을 신청하는 학생 수가 늘어나면서 7개교 -10개 학급-282명으로 대폭 증가하였다. ○ St. Robert 고등학교 2개 학급과 Don Bosco 학교 1개 학급이 신설되었 으며, 1개 학급으로 운영되던 Richmond Hill 고등학교는 3개 학급으로 증설되었다. 또한 Senator O'Connor 고등학교 역시 52명 학생이 등록하여 2개 반으로의 증설을 앞두고 있다. Senator O'Connor가 2개 반으로 편 성될 경우 전체 학급 수는 11개 학급으로 늘어나게 된다. ○ 이 수치는 한국어 과목 등록 고교생 수가 가장 많았던 2011년에 근접하는 것으로 이 추세라면 내년에는 2011년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전망이 밝은 이유는 Toronto, Halton, Peel 지역 교육청 등에서 한국어교과를 신설할 것을 검토 중에있기 때문이다. □ 올해 들어 한국어과목 등록 학생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이병승 교육원장은 “교육청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어에 대한 지원 협조를 구하고, 직접 고등학생 들에게 등굣길이나 SNS를 통해 홍보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또한 동포 언론사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한국어교육에 대한 홍보를 해준 덕분이다.”라고 밝혔다. ○ 그러면서도 이 원장은 ‘토론토교육청 소속 학교가 개교하지 못한 것은 매우 아쉬운 일이며, 이 때문에 교육원은 Toronto, Halton, Peel 지역 교육청과도 한국어 과목 학급 개설에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 또한, ‘학급이 개설되었다고 해서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수강 신청을 한다는 보장이 없으며, 올해 수업 만족도에 따라 내년도 수강생들이 늘어날지 줄어들지 결정된다.’면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 캐다나한국교육원은 한국어교과를 선택한 고등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높 도록 담당 교사들과 양질의 교육자료를 개발·활용하는 동시에 매월 고등 학생들을 위한 한국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 10월-김밥 만들기, 11월-한국영화상영, GOT 7 공연티켓 추첨, 12월-K-pop 배우기 ○ 한국어 과목에 대한 수업 만족도가 높을 경우 고등학생들 사이에 입소 문을 타게 되고, 그 결과 한국어를 채택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 이와 같은 변화에 대해 강정식 주토론토총영사는 ‘고등학교 한국어 과목 등록학생이 늘어나는 것은 한국어가 토론토 지역 캐내디언 학생 대상으로 확산된다는 의미도 있지만 고용 환경이 매우 어려운 이곳에서 신규 교사 채 용이라는 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우 획기적인 일이다.’고 밝혔다. ○ 실제로 이번 학기 들어 6명의 교사가 토론토카톨릭교육청, 욕카톨릭교육청, 욕교육청 등에 새롭게 채용이 되었으며, Senator O'Connor가 2개 학급으로 증설 될 경우 한 명의 교사가 추가로 채용이 된다. □ 캐나다한국교육원에서는 전문성을 가진 우수한 교사들이 교육청에 채용 될 수 있도록 향후 캐나다온타리오주한국학교협회(회장 최셀레리나)와 상시 교사 연수 체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 또한, 교사 채용 권한이 있는 교육청과도 협의를 통해 전문성을 가진 우 수한 교사가 한국학교에 채용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어교육 불모지 더퍼린-필 카톨릭교육청과 한국어교육 활성화 방안 협의
□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11일(화) 더프린-필 카톨릭교육청(이하 DPCDSB) 교육감(Marianne Mazzorato) 및 한국어교육 담당 실무자들과 한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 이 회의에서 이 원장은 DPCDSB 지역 내에 한글학교나 한국어 학점반 전무하다는 우려를 표명하고, 한국어교육이 DPCDSB 지역에서 활성 화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였다. □ 이에, 교육감을 포함한 관계자는 그 자리에서 한국 교육정부의 캐내디언 대상의 한국어교육 정책에 관심을 보이며, 조만간 협의회를 통해 추진 방안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Marianne 교육감은 교사, 학생, 교육정책 등 한국과의 교육 교류에도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하였다. □ 이 원장은 DPCDSB 관할 지역인 브램튼은 경기도 가평과도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라며 내년부터라도 한국어반이 DPCDSB에 개설이 되면 교사를 포함한 교육자료, 장학금 혜택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관련 사진 1부(오른쪽 두 번째가 교육감 Marianne )
- 한국 대학으로 유학가고 싶어요.
한국 대학으로 유학가고 싶어요. <토론토 유학박람회, 한국대학 진학에 대한 관심 쏠려 >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지난 주말 이틀간 Metro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된 토론토 유학박람회(Study and Go Abroad Fairs)에서 한국유학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0여명의 고등학생· 대학생·학부모·일반인들이 한국부스에 등록하여 한국대학 진학 방법, 한국에서의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 이번 박람회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서은(토론토대) 학생은 “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잘 몰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걱정을 하였으나, 오히려 학생들이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 이병승 교육원장은 내년 봄 박람회에는 한국의 의대, 공대, 전 문대, 석박사 과정 등 전공 분야별 입학방법과 장학금제도 자 료를 개발하여 이곳 학생들에게 한국의 대학에 진학하는데 실 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토론토 유학박람회는 매년 봄·가을 2회 개최되는 캐나다 최대 유학관련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영국·미국 등 124개의 국가와 대학들이 참여하였으며,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유일하게 참여하였다.
- 청소년 나의 꿈 발표대회로 본 한인 청소년들의 희망찬 미래!
청소년 나의 꿈 발표대회로 본 한인 청소년들의 희망찬 미래! <주토론토총영사관, 제1회 청소년 나의 꿈 발표대회 성료> □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는 지난 9월 23일 제 1회 청소년 나의 꿈 영어에세이 발표대회 본선을 개최하였다. □ 본선 대회에서는 31명의 에세이 응모 학생 중 예선을 통과한 9명의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대상을 차지한 런던 A.B Lucas 고등학교의 박윤은 양은 “앞으로 유엔여성기구에서 남녀평등과 북한 인권 등을 위해 일하며 양국 관계 발전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당당히 밝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하였다. □ 이번 대회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토론토한인회, All TV, 온주한글학교협회, Kotra 토론토무역관, 한국관광공사, 갤러리아 슈퍼마켓, 한국인삼공사, GYL 등 각 유관기관에서도 기관장상을 시상하기 위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대회를 주관한 이병승 캐나다한국교육원장은 이번 ‘청소년 나의 꿈 발표대회를 통해 한국인으로서 뿌리를 둔 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계획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를 기획하겠 다고 밝혔다. □ 아울러 본 대회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이 모국과 캐나다를 연계하는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고, 그 꿈을 키워 나가도록 도움을 주기 위하여 총영사관과 캐나다한국교육원 주최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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