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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국제하계프로그램 및 대학입학 설명회 개최

    □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과 서울대학교, GLA는 2월 11일(토)에 토론토대학교 다운타운 캠퍼스에서 서울대학교 국제하계 강좌 및 대학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 서울대학교 국제하계강좌는 오는 6월말부터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총 5주간의 집중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우수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국내외 저명한 학자들에 의해 영어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서 울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본 프로그램의 특징과 지원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 또한, 토론토 지역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의 2017학년도 후기 대학 및 대학원 신입편입(9월 입학)과 2018학년도 입학전형에 관한 안내도 제공된다. 입학 설명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개별상담도 가능하다. □ 여름방학에 한국 방문계획이 있거나, 특별한 방학 프로그램을 찾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 또한 향후 서울대학교 및 대학원에서의 학업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께 본 설명회가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서울대학교 국제하계강좌 및 입학설명회 참석을 위한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 (general.glacanada@gmail.com)이나, 전화416-920-3809(ext 242)으로 연락하면 된다. [붙임] 170202 서울대학교 국제하계 프로그램 설명회

  •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년 캐네디언 고등학생들 설날 행사 함께 해 - □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설날을 맞이하여 한국어를 수강하는 캐나다 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복입기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설날 행사에는 각 학교별로 고등학생들이 한복을 직접 입고,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하는 한편 떡국 등 설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기도 하였다. □ 토론토 지역에서 한국어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290여명으로 작년 120여 명에 비해 2.4배 증가한 수치이다. 캐나다한국교육원과 한국어반 교사들은 한국어에 대한 캐나다 고등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지속시키기 위해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험도 함께하고 있다. □ 2016년에는 한국음식 만들기, 한국영화 상영회 등의 행사 등이 이루어졌으며, 2017년에는 설날 행사를 시작으로 3월 고등학생 말하기 대회, K-POP 이벤트 등의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7월부터는 한국행 수학여행이 온타리오주 교과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음에 따라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 이병승 원장은 “한국에 대한 이해가 높은 캐네디언 학생들이 많아질수록 한국과 캐나다간 관계가 더욱 증진될 것이기 때문에 캐네디언 학생들의 한국어 수강이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나갈 것임을 내비쳤다. [붙임] 170131 고등학교 학점반 설 명절

  • 한국계 캐네디언 학생, 우리가 지원합니다.

    한국계 캐네디언 학생, 우리가 지원합니다. - 한국계 캐나다 교육자 모임(NEKS) 활동 - □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과 한국계 캐나다 교육자 모임(NEKS; The Network of Educators for Korean-Canadian Students)은 지난 주 세미나를 갖고 2017년에도 한국계 교육자 모임 활성화, 한국계 학생 지원 방안, 캐나다 내에서의 한국어 전파 등을 논의하였다. □ 주로 욕리전에서 활동 중인 교육자 모임인 NEKS는 학교에 부적 응하는 한국계 학생들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향후 한국계 학생들의 정체성교육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 특히, 올해에는 GTA에 소속된 한국계 교사 모임을 재건할 계획인 동시에, 정기적인 소식지 발간, 한국계 학생 지원을 위한 Y-Station 운영, Asian Heritage Month Event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현재 NEKS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Erica Shin(York Region 교육청)은 ‘한국계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면서 한국계 교사들의 네트워크가 잘 구성이 되어서 캐내다 내에서의 한국교육의 영향력을 더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병승 교육원장은 캐나다 정부에서 Heritage 교육을 지원하고 있 으나 우리 스스로 현 시대에 적합한 교육의 방향성과 콘텐츠를 개 발하지 않으면 학생들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찾 기 힘들 것이라며 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 한편 NEKS에 가입하고 싶은 교육자들은 캐나다한국교육원이나 NEKS 홈페이지 (theneks.wordpress.com)에 연락하면 된다. [붙임] 170123 한국계 캐나다 교육자 세미나

  • 올해는 한국어를 꼭 배울 거예요.

    올해는 한국어를 꼭 배울 거예요. - 2017년 캐네디언 대상 한국어강좌 오픈 - □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1월 24일부터 2017년 한국 어강좌를 오픈하였다. 이번 강좌는 3월말까지 10주간 총영사관, 갤러리아(쏜힐, 욕밀), 삼성 미시사가, 밀알교회 등 5개 장소에서 진행된다. □ 작년에 삼성 캐나다 본점에서 한국어강좌가 개설되어 삼성 현지 직원들도 강좌를 수강하게 된데 이어, 올해부터는 밀알교회에서도 개강을 하게 되어 지 역적으로도 다양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 캐네디언들에게 한국어 강좌는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으며, 2016년의 경우 모든 강좌가 매진이 되어왔다. 특히 올해에는 2017년 모국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을 영향으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 한국어 강좌는 비단 성인뿐만 아니라 대학생, 고등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향후 토론토 지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캐네디언들은 대폭 증가할 것으로 교육원은 예상하고 있다. □ 이병승 원장은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캐네디언들은 많으나 장소 확보의 문제로 강좌 증설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하였다. 또한 한국어 강 좌를 통해 유능한 한국어 강사들이 채용되고 경험을 쌓는 효과도 있어 강좌 증설은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붙임] 170125 2017년 한국어강좌 시작

  • 캐나다 영어교육, 많이 배우고 갑니다.

    캐나다 영어교육,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본국 영어교사 심화연수단 총영사관 방문- □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 캐나다한국교육원은 본국 영어교사 심화연수단이 3개월간의 연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번 주 토요일 (14일) 본국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 영어교사 심화 연수단 15명은 작년 10월에 토론토에 입국하여 더프린필 카톨릭교육청에서 3개월간의 영어 연수와 수업 실습과정을 이수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본국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모인 영어 교사들이 3개월 동안은 국내에서 3개월 동안은 해외에서 연수를 받는 과정이다. □ 이번 연수단은 영어 연수뿐만 아니라 한국과 캐나다의 교육 교륙 협력을 위한 세미나도 개최하여 양국 간의 우호증진에도 도움을 주었다. □ 강정식 총영사는 연수단에게 총영사관의 업무를 소개하면서, 최근의 영어 교사들은 이미 충분한 능력과 자질을 갖추신 분들이지만 이제 한국에 돌아가시면 더 훌륭한 선생님들이 될 것이라며 연수단을 격 려하였다. 또한 한국과 캐나다 사이에 좋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 부하였다. [붙임] 주토론토총영사와 연수단 사진. 끝. [붙임] 170116 본국 영어교사 심화연수단 총영사관 방문

  • Financial Statement for 2016 Fall Korean Language Program

    Financial Statement for 2016 Fall Korean Language Program Thank you

캐나다한국교육원

555 Avenue Road , Toronto, Ontario, Canada M4V 2J7 
T. 416-920-3809 / F. 416-924-7305 
E-mail: kecca@korea.kr

국립국제교육원
교육부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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