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도 체험하니 한국어 배우는 재미가 쑥쑥


한국문화도 체험하니 한국어 배우는 재미가 쑥쑥

<한국어교과 수강 고등학생 대상 다양한 한국문화 수업 열려>

□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토론토 고등학교 한국어교과 수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음식 만들기’ 한국문화체 험교실을 개최하였다.

□ 세네이터 오코너, 돈보스코, 세인트 로버트 카톨릭 고등학교에서 각각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어 교과 수강생 150여명이 참가하 였다.

□ 이번 행사는 자칫 지루하기 쉬운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한국 문화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히도록 기획한 것으로 현지 학생들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김진현 교사(세인트 로버트 카톨릭 고교)는 ‘한국어반에서 이제까지 없었던 획기적인 기획으로 타 언어 학급에서 매우 부러워할 정도 였으며, 현지 학부모와 학교장 역시 매우 만족해하였다.’고 하였다.

□ 교육원에서는 앞으로도 영화로 한국이해하기, 한복 체험하기 등 다양한 수업 지원을 통해 한국어에 대한 인식을 높여갈 계획이며, 이번 주 일요일에는 K-POP 행사에 고등학생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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