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과 토론토 지역 교육교류 사업 올해 들어 확대돼


모국과 토론토 지역 교육교류 사업 올해 들어 확대돼

-캐나다한국교육원 모국정부로부터 유학생 유치센터와 국제교류 시범센터로 지정받아-

□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올해에 모국과 토론토 지역의 교육교류 사업이 활성화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우선, 초중등 분야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 경기도 교육청이 작년에 이어 올해 에도 교사-학생 교육 교류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4월 말에는 전라남도 해 남교육청 교육장 및 의회의장이 토론토카톨릭교육청을 방문하여 7월에 토론 토에서 진행될 학생 영어 캠프를 점검할 계획이며, 7월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토론토지역 학생 30여명을 모국으로 초청할 계획이다.

□ 5월에는 부산시교육청 교육감과 국제교류팀이 총영사관 및 필카톨릭 교육청을 방문하여 향후 토론토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 관계에 대해 논의하기로 하였다. 또한, 인천시교육청 영어교사 연수단도 다음 달부터 토론토에서 영어연수를 진행한다.

□ 대학 교류 또한 활성활 될 전망이다. 한국전문대학교협의회 사무총장 및 임 원진은 4월 27일부터 5월3일까지 토론토를 포함한 온타리오주 주요 대학을 방문하여 캐나다대학들과 모국 학생들의 해외 취업 관련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다. 또한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포항공대 등 국내 주요 대학들도 캐나다 대학들과 교육협력을 요청해 오고 있다.

□ 이외에도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서울교육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올해부터 서울 교대 학생들이 토론토 지역에서 교육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토론토한인회에서 개최하는 여름 캠프에 서울교대 10명의 학생이 합류하여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와 같이 모국과 토론토간 교육교류 사업이 확대되는 이유는 올해 캐나다한 국교육원이 교육부로부터 유학생 유치센터와 국제교육교류 시범센터로 지정 받았기 때문이다.

□ 이병승 교육원장은 모국 정부에서 캐나다한국교육원에 기대하는 바가 커진 만큼 동포사회와 협력하여 향후 토론토가 모국과의 교육 교류 사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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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론토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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